오늘은 미국 손녀가 일본으로 여행을 떠났다.

          竹巖 리드민

 

미국에서 사는 우리 손녀는 지난 12일 귀국해서 우리집에 있다가, 오늘 일본으로 출국차 떠났다.

일본에서 미국 친구와 만나기로 약속이 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오늘 아침 8시경 공항 버스 6017 버스를 타고 공항으로 출발했다.

오후 1시 비행기로 일본으로 간다고 해서, 우리는 아침에 일어나 준비를 하고, 손녀와 같이 아침 7시 반경

집을 나가서 " 강남 중학교" 공항 버스 정류정으로 갔다.

공군 호텔은 사람이 많고 복잡해서, 집에서도 가까운 "강남 중하교" 버스 정류장으로 간 것이다

아침은 겨우 빵하나만 먹고 가서 조금은 걱정도 되었다.

항상 아침을 잘 안먹는 습관이 있어서, 오늘 아침 가는 날도 겨우 빵 한조각만 먹은 것이다.

 

정류장에서 조금 기다리니까, 마침 6017 공항 버스가 와서, 잘 승차시켜서 보냈다.

혼자서도 이제는 한국은 물론 일본도 다니고, 자유롭게 여행을 잘하고 있다.

일본에서 만나자고 한 친구는 호텔에서 만나기로 약속이 되었다고 한다.

일본 도쿄 하네다 공항에서 내려서, 혼자서 호텔을 잘 찾아 가리라 믿는다.

어제도 점심을 먹고 집에 와서 조금 쉬엇다가, 말없이 혼자 나가서 저녁때가 되어도 오지 않아서 나는

걱정이 되어서 전화를 했더니, 용산 아이파크 백화점에 있다고 말한다.

나는 일을 잘보고 조심해서 집에 잘 들어 오라고 했다.

 

그뒤 다시 저녁 8시가 넘어서 또 전화를 했더니, 그때는 홍대앞이라고 하면서 우리집 현관 문 번호를 물어서 가르쳐 주었다. 그리고 너무 늦게 오지 말고 일찍 들어오라고 말했다.

그 다음 또 밤 10시 20분경 다시 전화를 해서 전철이 끊기기 전에 들어 오라고 말하려고 했으나,

통화가 안 되었다. 얼마 있다가 10시 반경 무사히 혼자서 잘 찾아 들어 와서, 그때야 안심이 되었다.

한국에 와서 여러가지 할일도 많고, 보고 싶은 것도 많으리라 생각된다.

다음에 일본 여행 마치고 와서 충분하게 시간 여유가 있을때, 하고 싶은 일이나 보고 싶은 곳을 가도록 하면

좋겠다. 따라서 25일에 미국에서 엄마 아빠가 오니까, 그때 같이 동행해서 다니면 더욱 좋으리라 본다.

 

12일 우리 집에 왔다가 오늘 3일만에 떠나니, 조금은 서운한 점도 있었다

하지만 다음 25일 엄마 아빠가 오면, 아빠는 약 2주일 체류하다가 출국하지만, 엄마는 약 한달간 손녀와같이 더 있다가 출국하게 되어서 충분한 시간은 있다.

되도록 여기저기 많이 구경하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건강하게 다니면서 즐기기를 바란다.

특히 일본은 작년에도 친구와 같이 여행으로 다녀 와서, 조금은 낯설지 않으리라 생각된다.

나는 어서 좋은 남자 친구도 만나고, 좋은 직장도 구해서 안착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오늘 아침 9시가 조금 넘어서 제1공항에 잘 도착했다고 카톡이 왔다.

 

충분한 시간이 있으니까, 점심도 잘먹고 쉬었다가 오후 1시 비행기에 탑승하기를 바란다.

일본에 도착해서도, 연락을 주라고 나는 부탁했다.

오늘은 날이 너무 덥고 화창해서, 여행하기는 좋은 날씨인 것 같다.

계속해서 일본 여행중에도 날이 좋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여행을 잘하고 오는 27일 한국으로 귀국해서, 엄마 아빠와 만나기를 바란다.

즐겁고 행복하고 멋있게 일본 여행 잘 하기를 바라고, 건강하게 귀국하기를 원한다

우리 손녀 겅강과 행복을 위하여 파이팅!

 

2026. 5. 14. 竹巖 리드민

 

 

 

오늘은 미국에서 사는 우리 손녀가 여행차 귀국해서 우리 집에 왔다.

         竹巖 리드민

 

미국에서 사는 우리 막내 아들의 딸인 손녀가 모처럼 혼자서 귀국해서, 우리 집에 왔다.

여행차 혼자서 귀국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우리 손녀는 그동안 미국에서 노스웨스턴 대학교를 장학생으로 다니고, 지난해에 졸업했다.

졸업후에는 집에서 바쁘게 컴퓨터로 여러가지 작업을 하고, 시간을 보내다가 왔다고 한다.

일본에서 자기 친구와 만나기로 약속이 되어 있어서, 먼저 우리집으로 다녀서 일본으로 가려고 온 것이다.

막내 아들 부부는 다음 5월 25일에 귀국하는데, 부모님 보다 먼저 오늘 한국에 와서 있다가, 14일 일본으로 출국하려고 하고 있다.

 

대학교를 졸업하고 이제는 사회에 나와서, 혼자서도 세계 여행도 잘 하고 있다.

학교를 졸업하고 혼자서 모처럼 오는 우리 손녀를 위해서, 우리는 무엇을 해먹이면 좋을까 생각도 해보았다.

좋아하는 음식을 잘 알지도 못해서, 우리는 우선 치킨과 과일 몇가지를 사고 개성 약밥도 며칠전에 사서 두었다. 시카고에서 대학을 다닐때는 기숙사에서 변변히 잘 먹지도 못했을 것이라고 생각해서, 도착 다음날 점심은 대방역 앞에 있는 빕스 뷔페에 가서 맛있게 점심을 먹으려고도 생각하고 있다.

 

나는 손녀가 한국에 온다고 하기에 공항 버스 노선표를 사진 찍어서 보내면서, 6017 공항버스를 타면 공항에서 직행으로 공군 호텔까지 올수 있다고 말해 주었다

그리고 공항에서 버스를 타고 오면서 전화를하면, 우리가 공군호텔까지 나가서 기다리겠다고 했다.

오늘 공항에 내려서 짐을 찾으면서 전화가 왔는데,, 버스타면 다시 전화 하겠다고 하더니 오후 4시10분에 전화해서 버스타고 가는 중이라고 하면서 공군호텔에서 만나자고 말한다.

그래서 우리 부부는 공군호텔에 가서 6017 공항버스에서 내리는 손녀를 반갑게 반났다.

그리고 집으로 들어 오면서 브래드 빵집에 들려서 손녀가 좋아하는 빵도 사가지고 왔다.

 

우리 손녀는 머리가 영리하고 책을 많이 읽어서 두뇌 회전이 빠르며, 매사를 남보다 먼저 항상 생각하고

처리하는 능력이 정확한 편이다.

친구도 많고 대학교에서도 공부를 잘해서, 인기가 많았던 우리 손녀이다.

노스웨스턴 대학교는 미국에서 사립 명문 대학으로 언론으로는 1위 가는 대학이고, 미국 전체 3700여개

대학 중에서는 서열 9위 가는 매우 훌륭한 대학이라고 한다.

그래서 노벨 수상자를 졸업생과 교수를 합쳐서 19명이나 배출했고, 플리쳐상도 38명이나 수상한 명문

사립 대학교로 이름을 날리고 있다.

우리 손녀도 작가나 언론계로 나가는 것이 꿈이었고, 지금도 그런 방향으로 노력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나는 우선 사회생활을 익히기 위해서는 직장 생활을 하는 것이 조금은 나을 것 같은데, 본인이 잘 알아서 할것이라고 나는 믿고 싶다.

 

일본에서 친구와 같이 5월 14일에 만나기로 약속이 되어 있어서, 14일 오후1시에 출국한다고 한다.

이제 마음대로 혼자서 세계 여행을 다니는 자신있는 여행자가 되어 있는 것 같다.

일본에서 만나기로 약속한 친구는 미국 친구로, 그 친구는 미국에서 직접 일본으로 온다고 한다.

이제 대학을 졸얼하고 자유롭게 친구도 외국에서 만나고, 여행도 하는 멋진 인생이 시작된 것이다.

집에 도착해서 우리는 이야기를 하면서, 그동안 미국에서 있었던 일을 서로 묻고 답하는 멋진 시간이 되었다.

내일은 은행에 가서 환전도하고, KB pay 에 입금도 시켜야 한다.

저녁 식사는 시켜서 먹고, 오늘은 일찍 쉬도록 하고 있다.

미국시간은 잠잘시간이라 아들에게 잘 도착했다고 카톡도 아직은 못하고 있다.

우리 손녀가 무사히 잘 도착해서 너무도 반갑고 고마운 마음이 든다.

오늘은 푹 쉬도록 해야 하겠다.

 

2026. 5. 12. 竹巖 리드민

 

 

 

 

 

 

오늘은 큰 아들네 식구들이 와서 점심을 같이 먹었다.

           竹巖 리드민

 

입하가 지난 뒤로 날이 더욱 더워지고 있다.

어버이 날 기념으로 멀리 울산에서 병원장을 하고 있는 큰 아들네 부부가, 회사에 다니는 두 손자들을 데리고 오늘 12시가 다 되어서 우리 집에 도착했다.

어버이 날은 어제이지만 금요일이라 오지 못하고, 오늘 토요일을 택해서 왔다.

멀리 있으면서 게다가 바쁜 몸으로 시간을 내어 서울까지 왔다,

여의도 " 한우 일번지 규이치" 식당에다 사전에 예약을 하고, 온 것이다.

 

우리 집에 와서 잠깐 앉았다가 우리는 여의도에 있는 식당으로 출발했다.

오면서 고맙게 과일도 한 바구니 사서 들고 왔다.

"한우 일번지 규이치" 식당은 불고기를 전문으로 하는 한식당으로, 반찬이 많고 먹을 거리가

많은 식당인 것 같았다.

가까이에 KBS 7 방송국이 있어서 찾아오는 손님들도 많을 것 같이 느껴졌다.

우리는 아주 연한 한우 고기를 시켜서 우선 구어 먹고, 많이 나온 반찬도 맛있게 먹으면서, 식사로는

보양탕도 시켜서 먹었다. 음식이 깔끔하고 한식 반찬으로는 가지수가 너무도 많아서 좋았다.

모처럼 먹는 한우 불고기가 연하고 맛이 있어서, 우리 모두가 잘 먹었다.

 

가족들이 멀리 살고 있고 모두가 바쁜 몸이라서, 이렇게 명절이나 큰 행사가 아니고서는 만나기가 아주 힘들다. 가면 갈수록 사회적인 활동이 많고 복잡한 현대사회속에서 가족이라도 상면이 그렇게 어려운 것이다.

오늘은 토요일이고 두 손자들도 노는 날이 되어서 마침 같이 와서 좋았다.

큰 손자는 강남에 있는 토스회사에 다니고 있고.

둘째 손자도 이제는 광명에서 회사를 다니게 되었다고 한다

오늘 둘째 아들은 마침 일이 있어서 가족행사에 불참을 했으나, 비교적 자주 우리집에 오는 편이다.

물론 셋째 아들은 미국에서 살고 있어서, 멀리서 어버이날의 참뜻을 되새기고 있으리라 생각된다.

 

둘째 손자는 지금까지 울산에서 현대회사에 다녔는데, 이제는 광명에서 다니게 되어서 너무도 잘 되었다.

마침 광명으로 온지가 얼마 안되어서, 큰 아들 부부가 필요한 짐을 가지고 왔다고 한다.

날이 앞으로 많이 더워지고 혼자서 자취를 하는 실정이라, 여러가지 필요한 기구들을 옮겨주는 작업으로

나는 알고 있다.

점심을 잘 먹고 우리는 나와서 아들 부부와 둘째 손자는 둘째 손자 집으로 가고, 큰 손자가 우리를 태우고

우리집까지 바래다 주었다.

 

우리 큰아들은 아들만 둘이고, 두 아들 다 회사에 다니고 있다.

모두가 바쁜 몸이라 이렇게 만나기가 힘이드는 것이다.

나는 우선 건강을 잘 지키면서, 회사일도 하고 가정일이나 개인 일도 하라고 부탁하고 있다.

첫째는 건강이고 둘째도 건강이며 셋째도 건강임을 알아야 한다.

올해 여름은 너무도 더울 것이라고 예보하고 있다.

누구나 다 힘든 여름을 보내리라 믿지만, 그래도 폭염을 이겨 나가면서 사는게 우리 인생이다.

 

오늘은 큰 아들 부부와 두손자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어버이 날을 잊지 않고 찾아오는 아름답고 고마운 마음이, 곧 가족의 정이고 사랑이라 생각한다.

멀리서 있으면서 바쁜 몸으로 효도하는 마음이, 참으로 사랑스러운 마음이고 가족의 행복인 것이다.

우리 아들 셋 모두가 항상 효심이 극진하고 예의가 바르며, 사회생활에서도 남에게 뒤지지않는 아들들이다.

앞으로도 온 가족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바라고, 더욱 성공하는 우리 가족들이 되기를 기원한다.

오늘은 큰 아들 부부와 손자들 덕으로 행복한 하루가 되어서 기뻤다.

우리 가족 건강과 행복을 위하여 파이팅 !

 

2026. 5. 9. 竹巖 리드민

 

 

 

 

오늘은 치과에 다녀왔다.

        竹巖 리드민

 

우리 부부는 6개월 마다 정기적으로 치과에 다니고 있다.

크개 이상이 있어서가 아니라, 평소 치아를 잘 관리하자는 뜻에서 정기적으로 다니고 있다.

오늘도 예약대로 10시반에 카톡을 받고 치과에 갔다.

병원에 들어가니까 치료 받고 있는 사람 외에는, 대기 환자가 한분도 없다.

전에는 사람도 많고 의사선생님도 서울대 출신이었으나, 지금은 의사 선생님이 바뀌어서 그런지

사람이 많지 않고 너무도 조용했다.

우리는 정기적으로 치료를 받는 사람이어서, 예약시간에 간 것이다.

 

오늘 나는 먼저 사진을 찍은 다음에, 간호사 아가씨에게 스켈링을 받았다.

의사 선생님은 오셔서 보시고 왼쪽 아래 입염에 약간 부은 곳이 있는데, 다음에는 발치를 해야 할것

같다고 말씀 하신다. 나는 평소에는 아프지는 않다고 말했다.

칫솔 질을 하면, 통증은 조금 있다고 했더니 간호사 아가씨가 약묻은 솜을 아픈곳에 붙여주면서, 꽉 물고 있다가 30분쯤 후에 떼라고 말 한다.

아내도 스켈링을 하고 나왔다.

항상 우리 부부는 치료비를 같이 계산하는데, 오늘은 45400원을 결재했다.

조금은 비싼 것 같아서, 접수 하는 아가씨에게 물어 봤으나, 대답이 없다.

다음은 10월27일에 예약이 된 종이를 주어서, 받아 가지고 나와서 은행으로 갔다.

 

은행에서 일을 보고 집으로 곧장 돌아왔다.

오면서 다음에는 아파야 치과에 갈까? 하고 아내하고 이야기 하면서 집으로 왔다.

우리 아들도 의사이지만 의사나 간호사는 환자에게 항상 친절해야, 환자들의 마음이 편하고

믿음이 가는 것이다.

오늘은 치과에 잘 다녀오고, 이제 점심을 먹고 오후에는 종로에 가서 약을 사와야 하겠다.

우리를 치료하신 의사 선생님과 간호사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2026. 4. 28. 竹巖 리드민

 

 

 

 

오늘은 온누리 교회 아내 친구들인 권사님들이 우리집에 오셨다.

                  竹巖 리드민

 

요즘 아내가 건강이 좋지 않아서, 온누리 교회 권사 친구들 3분이 우리집에 위문차 오셨다.

어제 전화로 친구들 권사님들이 오늘 우리동네로 와서, 점심을 같이 하자고 약속이 되어 있었다.

그래서 오늘 오전에 다시 전화가 왔는데, 아내가 많이 아파서 나가지 못한다고 했더니, 점심때쯤 되어서

3분 권사님들이 우리 집으로 찾아 오신 것이다.

고맙게도 포도 한상자와 고급케익 한상자를 사들고, 우리 아파트 현관까지 오셔서 전화를 해서,

아내가 나가서 모시고 들어 왔다.

아내는 온누리 교회를 열심히 다니면서, 권사 직분도 받아서 믿음에 충실했다.

나와 같이 내 자가용으로 교회를 열심히 다녔으나, 내가 차를 처분한 뒤로는 온누리 교회가 집에서 너무 멀어서, 지금은 아내만 동네 교회로 다니고 있다.

 

워낙 온누리 교회로 오래도록 많이 다녀서, 친구들은 지금도 온누리 교회 권사님들이 많다.

전에는 우리집에도 와서 가정 예배도 드리고, 아주 열심히 순예배를 드리면서 하나님을 믿었던 것이다.

친구 권사님들이 12시반이 넘어서 오셨기에, 나는 아내더라 같이 나가서 점심을 대접하라고 했으나,

권사님들은 이미 식사를 하시고 오셨다고, 사양을 하시고 그냥 돌아가셨다.

나는 너무도 미안 하고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 무척 마음에 걸렸다.

집에 오셔서 아내 앞에서 기도를 해 주시고, 조금 앉아서 이야기를 하시다가 모두 떠나셨다.

전화로 간혹 연락을 하면서, 안부도 묻고 건강도 걱정해 주시는 분들이어서, 더욱 죄송한 마음이다.

 

아내는 동네 교회를 다니지만, 정은 지금도 온누리 교회에 있고, 친구들도 많아서 더욱 잊지 못하고 있는것 같다. 내가 차를 처분한 뒤로도, 한동안은 버스를 타고 온누리 교회까지 다녔으나, 이제는 나이가 들고

건강상 동네 교회로 다니고 있다. 오늘 오신 권사님들은 아내와 아주 친하게 지내신 분들이다.

나는 어서 건강을 회복하고, 나가서 모두 만나 점심 대접을 잘해야 할것이라고 아내에게 말했다.

온누리 교회 친구들이 항상 정이 많고, 서로가 사랑과 믿음을 공유하면서 너무도 좋게 지냈다.

지금은 모든 것을 나이가 가로 막고, 건강이 가로 막아 힘든 생활을 하고 있는 것이다.

오늘 오신 백옥희 권사님과는 참으로 오래된 친구 권사님이시다.

 

3분중 오직 백옥희 권사님만 나도 잘 알고 있다. 남편 되시는 분도 나도 조금은 안면이 있다.

내가 알기에 경찰 간부급 공무원으로 요직에 근무하셨고, 퇴임해서는 지금은 건강이 좋지 않아서 많이 고생을 하시고 계신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모두가 온누리 교회를 열심히 다니시면서, 친구로 교우로 믿음 안에서 서로 사랑하고 교재하면서 행복하게

지내왔으나, 지금은 건강상 서로 소퉁이 어려운 처지가 되었다

우리 인간들은 나이가 들수록 건강이 제일 앞서고, 의지와 노력이 그뒤에 따라가는 인생이 되고 있다.

마우신 권사님들이고 앞으로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하는 바이다.

아내는 어서 나아서 친구 권사님들을 만나서 즐겁게 예의를 갖추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우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고, 오늘 오신 친구분들과 그 가정에 평안을 기원하는 바이다.

매우 고맙고 감사합니다.

 

2026. 4. 24. 竹巖 리드민

 

 

 

 

오늘은 막내 처남 부부가 모처럼 우리집에 왔다.

                  竹巖 리드민

 

오늘은 오전에 갑자기 광주에서 사는 막내 처남한테서 전화가 왔다.

어제 서울에 사는 아들집에 왔는데, 오늘 같이 점심이나 하자는 것이다.

아내가 전화를 받아서 나에게 바꿔 준다.

나는 반가운 마음에 우선 잘 있는가 하고 안부를 물으니 잘 지내고 있다면서, 오늘 점심을 맛있는 것으로

사 드릴테이니 점심을 같이 하자는 것이다.

광주에서 엔지니어로 카 센터를 운영하면서 돈도 많이 벌고, 자녀들도 딸과 아들 남매를 두었는데 모두

서울에서 잘 살고 있다.

 

만난지가 너무도 오래되어 나도 만나고 싶었다.

낮 12시부터 1시사이에 다시 전화를 드려서 그때 뵙자고 한다.

우리는 반가운 마음에 준비를 하고, 12시가 넘어서 전화를 기다리고 있는데, 갑자기 벨이 울려서 문을 열어

보니, 막내 부부가 아들을 데리고 우리 집으로 찾아서 온 것이다.

너무도 반갑고 오랜만에 만나서 악수와 포옹을 했다.

잠깐 앉아서 이야기 하다가 점심을 먹으러 가자고 해서, 우리집에서 가까운 대방역 앞에 있는 빕스로 갔다.

빕스는 뷔페식당으로 항상 사람이 많고 음식도 좋은 편이다.

 

조카가 운전하는 차를 타고 우리는 빕스식당으로 향했다.

주차장에 차가 너무 많아서 차를 주차 할수 있을까 했는데, 마침 자리가 있어서 차를 주차 시키고 식당으로 올라 갔더니, 대기석에 사람들이 엄청 많이 앉아 있었다.

우리가 입력한 대기번호가 27번이나 되었다.

너무도 오래 기다릴 것 같아서 여의도로 갈까 했다가, 그냥 앉아서 기다리자고 해서 자리에 앉았다.

이곳은 우리가 간혹 미국 아들이 오며는 가는 식당으로, 항상 예약이 필요한 곳이다.

오늘은 갑자기 예약없이 가게되어서 많이 기다리게 되었다.

 

한참을 기다린 끝에 우리 차례가 되어 들어가서, 6인석 자리에 우리들 5명이 앉았다.

이곳은 음식이 맛도 좋고 질도 좋은 편이므로, 사람들이 많이 찾는 식당이다.

우리는 각자 기호대로 맛있는 음식을 가져다 먹었다.

모처럼 뷔페식당에서 점심을 먹어서 너무도 맛있고 좋았다.

사실 우리교장들 모임은 많으나, 지금은 뷔페로 식사를 하러 가지 않는다.

모두 나이가 든 노인들이라 식사량이 적어서, 값비싼 뷔페식당으로 가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는 점심을 맛있게 먹으면서, 즐겁고 재미있는 여러가지 이야기를 했다.

막내 처남 아들인 조카는 좋은 대학을 나와서, 지금은 식당을 경영하고 있다고 한다.

봉천동에 34평 아파트에서 살고 있고, 자가용도 있으며, 태국 요리사 자격증도 가지고 있어서, 테국 음식점을 봉천동에서 운영하고 있는데, 아직까지 결혼을 하지않고 홀로 살고 있다는 것이다.

살고 있는 자기 아파트는 봉천동에 새로지은 아파트로 주거환경이 아주 좋은 곳이라고 한다.

나는 아가씨들이 보는 눈이 삐어서 이 좋은 신랑감을 보지 못하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면서 웃었다.

40살이 넘은 조카여서 빙긋이 웃으면서 듣고만 있는 것이다.

미남이고 키도 크고 체격도 좋으며, 너무도 좋은 신랑감으로 보인다.

 

따라서 딸도 강남에서 살면서, 애견샵을 운영하고 있고, 사위는 삼성회사에 다니고 있다고 한다.

남매가 둘다 서울에서 잘 살고 있고, 막내 처남도 아주 잘 살고 있어서 거칠 것이 없는 가정이다.

막내 처남은 젊어서는 외항선을 탔으며, 기계공학 전공으로 기계부분은 남달리 잘알고 있다.

우리는 모처럼 만나서 웃으며 식사를 맛있게 잘하고, 다음에 또 만나자고 이야기를 하면서 일어섰다.

막내 처남도 아주 건강하고 체격도 크나. 서서히 늙어가는 모습이다.

처남의 댁은 예쁜 얼굴에 조금은 몸이 외소하나, 아직까지 건강에는 이상이 없다고 해서 다행이다.

식당에서 나와서 다시 차를 타고 우리집에 까지 와서, 우리 부부를 내려주고 자기들 집으로 떠났다.

 

고마운 처남으로 항상 멀리 광주에서 살고 있어서, 자주 보지 못해서 아쉬웠는데, 오늘은 점심까지

사주고 가서 많이 미안한 마음도 들었다.

아무리 가까운 가족이나 친척이라도 서로 멀리 떨어져 살고, 자주 만나지 못하면 멀어지기 마련이다.

아들과 딸이 서울에서 살고 있어서 아마도 간혹 서울에는 올수가 있으리라 여긴다.

딸이 너무도 잘살고 있어서, 간혹 용돈으로 몇백만원씩 보내고 있다고 말한다.

모두가 잘살고 있어서 서로 주고 받는 일에 개의치 않는 분위기로 느꼈다.

고마운 막내 처남 부부에게 더욱 정이 가고 사랑이 간다.

부디 조카들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2026. 4. 21. 竹巖 리드민

 

 

 

 

 

 

화려한 2026 영등포 여의도 봄꽃 축제에 다녀왔다. (축제기간 2026.4.3~4.7.)

        竹巖 리드민

 

요즘 봄날씨가 너무도 좋다.

오늘은 아내와 같이 여의도 윤중제 봄꽃 축제가 시작된다고 해서, 마음먹고 우리도 한번

가보자 하고 오후 3시경 집을 나섰다. 해마다 있는 벚꽃 축제에 우리는 한번도 빠짐없이 구경을 다녔다. 여의도는 우리 집에서 가까운곳 이어서 가기에도 좋다.

항상 우리는 걸어서 신길역을 지나 여의도에 갔었는데, 오늘은 건강이 안 좋아서 전철을

타고 가자고 아내와 약속하고 나선 것이다. TV를 통해서 나오는 선전에 누구나 가보고 싶은 마음이 든다. 게다가 우리아파트 앞 병무청 안의 정원 벚꽃도 만개가 되어, 11층 우리 집에서 내려다 보면 너무도 아름답고 화려해서 더욱 마음을 이끌리게 하고 있다.

 

2026년 여의도 윤중제 봄 벚꽃 축제가 4월 3일부터 4월 7일까지 5일동안 여의서로 국회 뒤편에서 개최한다. 우리 부부는 오늘은 신림선 전철을 타고 샛강에서 내려서 윤중제 남쪽 길을 따라서 서쪽으로 걸어가면서, 사진도 찍고 가다가 다리가 아프면 의자에서 쉬어가면서, 길을 따라 걸었다. 오늘이 축제 첫날이어서 그런지 관람객이 엄청 많았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이 너무도 많고, 단체관광객들도 많이 보였다. 우리 대한민국도 이제는

외국인이 수없이 많아서, 서울 길거리에서는 우리 한국인과 거의 반반이 될 정도로 보이는 모습이다. 길가 아래 샛강 옆 주차장에는 단체 관광객들을 싣고 온 버스가, 줄지어 정차하고 있었다.

 

오늘은 마침 날이 좋아서 젊은 친구들은 남여 할것 없이, 아주 가벼운 옷 차림으로 나와서, 한결 봄철의 기분을 마음껏 만끽하게 되어 마음이 더욱 가벼워진다.

우리는 샛강역에서 남쪽 윤중제 서쪽으로 국회의사당을 돌아서, 여의나루 역에서 전철을 타려고 천천히 구경하면서 걸어 가는데 아름다운 벚꽃이 너무도 화려하고 예뻤다.

역시나 봄꽃은 화사한 벚꽃이 제일이고, 우리나라 어느곳에 가던지 이제는 봄에 벚꽃을 많이 볼수가 있어서 기나긴 겨울의 혹한속에서 시달리던 마음을 활짝 여는 봄맞이 꽃으로

자연의 고마움을 가슴깊이 전해주고 있는 것이다.

우리나라에서 이런 벚꽃을 볼수가 있는 곳이 19군데가 있다고 TV에서 나온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샛강쪽 남쪽 길가에 있는 벚꽃은 아주 보기좋게 만개했는데, 반대편 북쪽의 주택쪽 벚꽃들은 일부 나무들이 말라서 벚꽃을 구경 할수가 없어서, 너무도 안타까웠다. 지반 탓인지 아니면 혹시나 구충제로 인한 현상인지 잘 모르겠다.

줄줄이 서있는 많은 벚나무들의 꽃을 볼수가 없었다. 아마도 영등포 구청에서 자세히 조사해서 앞으로 좋은 대책이 나와야 할것 같은 생각이 든다.

오늘 서울 사람들은 다 모인 듯, 길거리가 사람으로 인산 인해였다.

영등포 구청에서는 여러가지 행사를 위한 준비가 철저하게 잘 되고 있는 모습이었다.

 

행사장은 1. 봄꽃정원 2. 매인 행사장(예술정원), 3. 미식정원, 4, 휴식정원으로 구분해서 준비가 된것 같았다.

즉 1. 봄꽃정원은 찰나의 봄을 남길수 있는 정원이다.<호텔스컴바인>

2, 예술정원은 낮부터 밤까지 공연, 전시, 체험으로 오감을 채우는 곳이다.<아트큐브>

3, 미식정원은 더 현대가 엄선한 전국 미식 산책이다.<더 현대 TASTY FOOD>

4, 휴식정원은 꽃과 함께 머물며 쉬어가는 곳이다.<여러가지 음식준비>

 

특별행사로는 개막 꽃길 걷기와 블랙이글스 축하비행 (봄꽃 축제장 상공 곡예비행)도

있다고 한다. 여러가지 행사에 따른 파트별로 준비를 한것이 보엿고, 곳곳에 벤치도 설치해서 앉아서 쉬어가도록 준비도 잘 하고 있어서 좋았다.

또 1. 거리예술 (봄꽃사이 음악과 움직임으로 느끼는 봄의 에너지)

2, 봄의 정원, 모두 함께,

3, 봄꽃 스테이지 (음악과 디제잉. 영화까지, 모두 함께 즐기는 봄의 찰나) 등도 준비되 어 있었다.

 

따라서 많은 인파로 인해서 가장 어려운 화장실 문제가 큰데, 아주 많은 이동식 화장실도

곳곳에 준비해서 편리하게 사용 할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특별히 텐트를 여기저기 길가에 쳐놓고, 그늘에서 쉬어가도록 의자를 비치한 것이 특히 인상적이었다. 국회 의사당을 돌아서 가니까 1인 묘기를 선보이는 장면이 있어서, 우리는 한참 구경하고 신나게 웃으며 박수도 치고, 격려도 많이 해주었다.

젊은 친구가 혼자 나와서 멋진 여러가지 묘기를 선보이고 있었는데, 아주 어려운 묘기를 잘도 하고 있었다.

여의도 한강 공원에는 오늘도 인파가 가득 모여, 여러가지 행사를 하는 것이 눈에 보였으나,

우리는 힘도 들어서 그냥 빨리 집에 가자고 하고 여의나루역으로 향했다.

게다가 인파가 너무 많아서, 봄날 축제로 여의도 윤중제 거리는 사람 축제가 되었다.

 

형형 색색 옷차림으로 축제 분위기를 돋구는 주최측 행사 보조원들은 멋진 포즈로, 배경 사진의 모델이 되었고, 모두가 웃고 즐기는 한마당의 축제가 되는 기분이다.

봄꽃 축제는 오후 5시에 시작한다고 방송이 나와서, 우리는 인파로 밟힐까 두려워서, 축제가 시작되기 바로 전에 축제장을 나와서 여의나루역에서 전철을 탄 것이다.

오는 길에 여의도 역에 내려서 어묵으로 저녁식사를 간단히 하고, 병무청 역에 내려서는

동네 붕어빵 가게에서 빵을 사와서, 또 저녁식사로 부족 함을 떼웠다.

오늘은 즐겁고 행복한 벚꽃 축제에 다녀와서, 몸은 피곤하지만 기분은 좋았다.

행사를 주관하신 영등포 구청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2026. 4. 3. 竹巖 리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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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은 이제 세계 최강대국 6순위가 되었다.

竹巖 리드민

 

해방을 맞이한지가 벌써 81년이 되었다.

그토록 가난하고 굶주림에 허덕이던 대한민국이 어느세 세계 최강대국 6 순위가 되었다.

1948년 8월 15일 정식으로 정부가 수립된 후 그동안 6.25를 맞이하여 수많은 양민들이 학살당하고 재산피해를 당하는등 어려움은 극에 달했고, 그뒤 4.3 사건. 4.19의거. 5.16혁명. 5.18 민주화 운동,12. 3 비상계엄, 12.12 사건. 등을 맞이하여 우리는 내부적인 갈등으로 온 나라가 혼란에 빠지는 등, 국내외적으로 너무도 많은 시련을 딛고 지내 왔건만, 이제는 당당히 세계 강대국의 대열에 들어서서, 도움을 받는 나라에서 도움을 주는 나라로 돌변하게 되었다.

 

그동안 우리 국민들은 굶주림에 허덕이면서도, 대한민국을 지키고자 너나 할것없이 모두가 하나가 되어, 나라를 위하여 피와 땀을 쏟아부어 오늘에 이르렀다.

어느나라나 정치는 말썽이 많고, 항상 여야가 부딪히면서 발전하고 있는 것은 역사적인 사실이 증명하고 있는 것이다.

선진국인 영국이 그랬고, 프랑스가 그랬고, 미국 역시 그랬다.

우리나라도 수많은 갈등과 고초를 격으면서도, 여야가 오직 국민과 나라를 위해서 부딪히고 싸우고 서로 대결도 했던 것이 사실이다.

 

우리나라는 이제 떳떳한 선진국 대열에 들어서서, 글로벌 시대에 세계를 리드하고 돕고

이끌어 나가는 튼튼한 대한민국이 된것이,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모르겠다.

미국의 저명한 포브스(Forbes) 경제잡지가, 2026년도 세계 최 강대국 순위를 발표했다.

우리나라는 세계 6위로 발표가 되었다. 포브스 경제 잡지는 1917년에 창간하여 지금까지

109주년을 지나 오면서, 편집장 스티브 포브스는 세계적인 각종 국가의 여러상태를 항상

순위를 매겨, 2주에 한번씩 발표를 해 왔다. 그로 인해 수익도 많아져서 연간 8천만원 부터 1억원까지의 이익을 챙기고 있다고 한다.

 

이에따라 우리나라도 2003년부터 중앙일보에서 포브스 내용을 매월 발간을 해 왔다.

포브스는 세계적인 중량감이 있는 잡지로, 항상 모든 매체의 선두를 지키면서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고, 또 선호하는 잡지로 발표하는 내용은 당당한 가치와 자부심을 느끼게 된다.

이번에 발표한 2026년도 세계 최 강대국의 순위를 보면,

1위 미국

2위 중국

3위 러시아

4위 영국

5위 독일

6위 대한민국

7위 프랑스

8위 일본

9위 사우디 아라비아

그리고

12위 이스라엘 이다.

 

여기서 프랑스와 일본은 지금까지 세계인의 머리속에서, 지워지지 않는 선진국이었으나

대한민국 보다 후순위가 된 것은 대변혁이라고 말할수 있는 현실이 되었다. 한때는 세계를 좌우하던 강대국으로 군림하여 여러나라를 괴롭히고 힘들게 하던 나라들인데, 불과 80여년이 지나서 우리나라가 그위에 우뚝서게 되었으니 참으로 놀라운 일이 아닐수 없다.

대한민국은 속도가 있고, 독기가 있다고, 세계인들이 말하고 있다고 한다

따라서 한국은 몇년전만 해도 아이큐(IQ) 가 세계에서 가장 높고 머리가 좋기로 유명한 나라였다. 지금은 여러기관이나 연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고 있지만, 2024년도 기준으로

세계 여러나라의 IQ 순위를 윅트콤( Wiqtcom)이 발표한 내용에 의하면 (괄호안은 평균)

1위가 일본(112.30 ) 이고,

2위가 헝가리 (111.28)이고,

3위가 대만(111.20)이고,

4위가 이탈리아 (110.82)이고,

5위가 한국(110.80)으로 나왔다.

 

이스라엘은 인구가 우리나라 서울 인구와 비등하고, 국토는 우리나라 강원도에 비슷하지만중동지방에서 수많은 나라와 겨루면서 잘 지탱하고 있는 나라인데, 세계 최강 12위 라니 참으로 놀라운 일이 아닐수 없다.

따라서 핵도 90~200기 정도 보유하고 있다고 한다.

물론 강대국인 미국의 적극적인 지원이 있고, 유럽의 응원이 있기에 버틸수 있다고 본다.

게다가 국민성이 강하고 뛰어난 지략이 있는 민족이라고 말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80년만에 기적을 이루웠으며 배터리. 전기차. 조선업. IT 산업. 인공지능(AI), K2전차. k9 자주포 등, 방위산업 면에서도 세계를 앞서가고 있다. 세계 여러나라에서 구입을 희망하고 있고, 그 성능이 월등하여 각광을 받고 있는 나라가 되었다.

원래 우리나라는 국민성이 부지런하고, 끈기가 있으며 한없이 노력하는 국민이다.

서로 돕고 이해를 하며, 협력하는 마음이 어느나라 보다 강하고, 위기대처 능력이

다른 나라에 비해 월등하다고 본다.

한강의 기적을 이루며 여가까지 온 것이 우연이 아니라는 것이다.

 

대한민국을 앞으로는 세계 강대국의 3위까지 바라보는 사람도, 많이 있다고 들었다.

실제로 우리 나라 곳곳을 가 보면, 날마다 몰라보게 달라지는 모습들을 볼수가 있다.

하지만 인구문제가 크게 대두되어,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여러가지 문제들을 잘 풀어 나가면서, 우리가 가지고 있는 기술과 능력을 잘 살려서 노력한다면, 세계 3위권도 무난하리라 생각도 된다. 그래서 우리나라를 처음은 조그만 고슴도치라고 보았는데, 알고 보니 이가 강한 무서운 호랑이라고, 세계인들이 말하고 있다고들 한다. 아무쪼록 우리가 가진 기술과 능력을 잘 살려서, 세계를 리드하고 지도하는 각광받는 대한민국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하는 바이다.

역시나 대한민국은 무섭고 강하고, 힘이 센 나라임을 세계만방에 천명하는 바이다.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국민이 된 것을 우리는 영광으로 생각하고 싶다.

 

2026. 3. 30. 竹巖 리드민

 

 

오늘은 김신화 교장을 만나 점심을 먹었다.

           竹巖 리드민

 

며칠전에 우리는 용산역에서 12시경에 만나자고 약속이 되어서, 나는 오전 11시경 집을 나섰다. 약속 시간에 늦지 않도록 서서히 준비를 해서, 집을 나간 것이다.

요즘 날씨가 너무도 더워서, 상의는 하얀 여름 잠바옷으로 입고 나갔다.

밖에 나가보니까 모든 사람들이 완전히 여름옷으로 갈아 입고 다닌다.

전철 안에서도 이제 여름옷으로 갈아 입고 있는 모습들이, 더욱 많이 보였다.

하지만 어떤분은 아직도 가벼운 겨울 옷이나 봄옷을 입고 있는 노인들도 보였다.

 

용산역에 도착하니까 용산 대합실 안은 사람들로 꽉 찼다.

오늘이 마침 토요일이어서 여행을 하는 사람과, 일이 있어서 전철을 타고 가려는 수많은 사람들로 용산 대합실 안을 가득 메우고 있다.

나는 용산역 대합실에 설치된 TV 앞에서, 한참을 서성이면서 TV 를 시청했다.

그때 마침 김신화 교장이 전철에서 내려서 대합실로 나오면서, 나를 보고 손을 흔들면서

나에게 다가온다. 나도 반갑게 웃으며 친구앞으로 다가가서, 우리는 만나서 곧장 4층으로

올라 갔다.

 

시간이 12시가 넘어서 점심을 먹으려고, 4층 식당을 찾아서 간 것이다.

오늘은 미향식당으로 안 가고, 더 지나서 나주 곰탕 집으로 들어갔다.

식당에도 사람이 많았다. 우리는 자리를 잡고 앉아서 메뉴판을 보고 점심을 시켰다.

나는 항상 외식으로는 국물이 있는 식사를 시키곤 한다.

이곳은 곰탕집이라서 거의 국물있는 음식이다.

우리는 기호대로 시켜서, 음식이 나오자 마자 먹기 시작했다.

그동안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면서 식사를 했다.

점심을 잘 먹고 조금 앉아서 있다가, 나와서 다음은 찻집으로 향했다.

 

5층에 있는 스타벅스로 가니까 실내가 많이 바뀌었고, 자리도 전보다는 많아서 마침 빈자리가 있기에 그 자리에 앉았다.

그리고 우리는 시원한 차를 시켜서 마시기 시작했다.

어디 가든지 스타벅스 찻집은 항상 만원인데, 오늘은 특별히 남은 빈자리가 있어서 다행이었다. 차를 마시며 우리는 지금까지 지내 오는 이야기며,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즐겁게 하면서 친구로서 격이 없이 차를 마셨다.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고 나서 찻집에서 나와서, 전철을 타고자 대합실로 내려왔다.

나오면서 시간을 보니까 오후 2시반 가량이 되었다.

나는 이렇게 나와서도 마음은 항상 집에 있는 아내에게 있다.

건강이 안좋은 아내를 혼자두고 나와서 점심은 먹었는지, 식후 약도 잘 복용 했는지,

언제나 걱정이 되고 마음이 불안해 진다. 그래서 오늘도 전화를 해서 확인을 한후 일찍 들어가겠다고 말해서, 조금은 일찍 일어났다.

 

전철을 타고 오면서 김신화 교장은 노량진에서 내려서, 고속버스 터미널에 잠깐 다녀가겠다고 하면서 9호선 환승장으로 갔다.

나는 대방역에서 내려서 신림선으로 가는 길에 옥수수 빵가게가 보여서, 하나를 사들고 신림선을 탔다. 병무청 역에서 내려서는 동네 가게에서 방울 토마토도 사가지고 왔다.

오늘은 즐겁게 친구도 만나고, 좋은 날씨에 기분좋게 놀다 왔다.

나이가 들수록 친구가 많아야 장수한다고, 영국에서 일찌기 조사를 해서 발표를 했다.

친구와 만나서 수다를 떨고, 즐겁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꽃을 피우면, 우울증도 없어지고

건강에도 더욱 좋다고 한다.

친구야. 오늘은 고맙고 무척 즐거웠다.

친구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서 파이팅 !

 

 

 

오늘은 김신화 교장을 만나 점심을 먹었다.

           竹巖 리드민

 

며칠전에 우리는 용산역에서 12시경에 만나자고 약속이 되어서, 나는 오전 11시경 집을 나섰다. 약속 시간에 늦지 않도록 서서히 준비를 해서, 집을 나간 것이다.

요즘 날씨가 너무도 더워서, 상의는 하얀 여름 잠바옷으로 입고 나갔다.

밖에 나가보니까 모든 사람들이 완전히 여름옷으로 갈아 입고 다닌다.

전철 안에서도 이제 여름옷으로 갈아 입고 있는 모습들이, 더욱 많이 보였다.

하지만 어떤분은 아직도 가벼운 겨울 옷이나 봄옷을 입고 있는 노인들도 보였다.

 

용산역에 도착하니까 용산 대합실 안은 사람들로 꽉 찼다.

오늘이 마침 토요일이어서 여행을 하는 사람과, 일이 있어서 전철을 타고 가려는 수많은 사람들로 용산 대합실 안을 가득 메우고 있다.

나는 용산역 대합실에 설치된 TV 앞에서, 한참을 서성이면서 TV 를 시청했다.

그때 마침 김신화 교장이 전철에서 내려서 대합실로 나오면서, 나를 보고 손을 흔들면서

나에게 다가온다. 나도 반갑게 웃으며 친구앞으로 다가가서, 우리는 만나서 곧장 4층으로

올라 갔다.

 

시간이 12시가 넘어서 점심을 먹으려고, 4층 식당을 찾아서 간 것이다.

오늘은 미향식당으로 안 가고, 더 지나서 나주 곰탕 집으로 들어갔다.

식당에도 사람이 많았다. 우리는 자리를 잡고 앉아서 메뉴판을 보고 점심을 시켰다.

나는 항상 외식으로는 국물이 있는 식사를 시키곤 한다.

이곳은 곰탕집이라서 거의 국물있는 음식이다.

우리는 기호대로 시켜서, 음식이 나오자 마자 먹기 시작했다.

그동안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면서 식사를 했다.

점심을 잘 먹고 조금 앉아서 있다가, 나와서 다음은 찻집으로 향했다.

 

5층에 있는 스타벅스로 가니까 실내가 많이 바뀌었고, 자리도 전보다는 많아서 마침 빈자리가 있기에 그 자리에 앉았다.

그리고 우리는 시원한 차를 시켜서 마시기 시작했다.

어디 가든지 스타벅스 찻집은 항상 만원인데, 오늘은 특별히 남은 빈자리가 있어서 다행이었다. 차를 마시며 우리는 지금까지 지내 오는 이야기며,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즐겁게 하면서 친구로서 격이 없이 차를 마셨다.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고 나서 찻집에서 나와서, 전철을 타고자 대합실로 내려왔다.

나오면서 시간을 보니까 오후 2시반 가량이 되었다.

나는 이렇게 나와서도 마음은 항상 집에 있는 아내에게 있다.

건강이 안좋은 아내를 혼자두고 나와서 점심은 먹었는지, 식후 약도 잘 복용 했는지,

언제나 걱정이 되고 마음이 불안해 진다. 그래서 오늘도 전화를 해서 확인을 한후 일찍 들어가겠다고 말해서, 조금은 일찍 일어났다.

 

전철을 타고 오면서 김신화 교장은 노량진에서 내려서, 고속버스 터미널에 잠깐 다녀가겠다고 하면서 9호선 환승장으로 갔다.

나는 대방역에서 내려서 신림선으로 가는 길에 옥수수 빵가게가 보여서, 하나를 사들고 신림선을 탔다. 병무청 역에서 내려서는 동네 가게에서 방울 토마토도 사가지고 왔다.

오늘은 즐겁게 친구도 만나고, 좋은 날씨에 기분좋게 놀다 왔다.

나이가 들수록 친구가 많아야 장수한다고, 영국에서 일찌기 조사를 해서 발표를 했다.

친구와 만나서 수다를 떨고, 즐겁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꽃을 피우면, 우울증도 없어지고

건강에도 더욱 좋다고 한다.

친구야. 오늘은 고맙고 무척 즐거웠다.

친구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서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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