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붉은 말띠해에 우리 가족들은 모두 건강하고, 만복이 깃들기를 바란다.
竹巖 리드민
인간은 누구나 소원하는게 첫째가 건강이다.
날이가고 달이 갈수록 나이를 먹으면서 건강은 필수요건이라 생각된다.
어렸을때는 어린 그대로, 청년이 되어서는 청년 그대로, 노인이 되면 역시나 노인 그대로 건강이
잘 유지되어야 인간은 살맛이 나는 것이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각자가 원하는 그대로, 건강을 유지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건강의 비결을 알면서도 안하고 바쁘다고 신경을 덜 쓰고, 우리 사람들은 이렇게 지나치고 만다.
그래서 늦게야 후회하고 아차! 하면서 세월을 넘기는 것이 우리네 일상이 되고 있다.
벌써 2025년은 지나갔다.
붉은 말띠 해인 2026년은 그래서 내가 바라는 것이 너무도 많다고 본다.
* 첫째는 우리 가족 모두의 건강이다.
나는 아들만 세명이고 손주들은 모두 남녀 합쳐서 5명이다.
그래서 우리 가족은 모두가 13명에 불과하다.
옛날 같이 한집에서 자녀들을 9명씩 낳는 다면, 우리 가족은 모두가 35명 정도가 되었을 것이다.
옛날은 보통 한 집에서 9명 정도 출산을 했다.
그러면 참으로 거창한 가족이 되고, 다 같이 모이기에도 힘들 것이라고 본다.
우리 가족 13명 모두는 병오년 새해를 맞이해서, 더욱 건강하고 복된 한해가 되기를 바란다
* 둘째는 우리 아들들이 모두 성공은 했지만 더욱 더 잘되고 행복하기를 바란다.
큰아들은 울산에서 병원을 개설해서 병원장으로 있다. 가톨릭 의대를 졸업하고 의학박사 학위를 받아서
지금은 의사 두분을 모시고 병원을 운영하고 있다.
자부도 상담학 박사로 같이 병원에서 남편을 도와 일을 하고 있다. 큰 아들은 무엇보다 내외가 건강하고
병원운영을 잘해서, 병을 잘 고치는 소문난 병원으로 명성이 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지금도 부산으로 갈 환자들이, 아들병원으로 몰리고 있다는 말을 듣고는 있다.
둘째 아들은 서울대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받고 나와서, 지금은 교수로 근무하고 있다.
너무도 능력이 좋아서 대학교에 근무하면서도 정부 각부처 일도 보고, 유엔사무국 일도 보는
아주 바쁜 아들이다.
그래서 자주 해외에 나가는 아들이어서, 항상 나는 건강을 걱정하고 있다.
앞으로 아무리 바쁘더라도 학교일에 충실해서, 경상학부 학장도 바라보는 아들이 되었으면 한다.
요즘은 제주대학교 초청으로 자주 제주도에 내려가서, 제주도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국내외를 비롯해서 각종 학회에 나가서 발표도하고, 연수도 하고 돌아오는 아들이다.
셋째 아들은 미국 텍사스 주 UNT 주립대학에서 공부하고, 박사 코스중 같은 학내 여자를 알아서 결혼해서 미국에서 정착해서, 지금은 미국 IT 회사에서 전무로 근무하고 있다.
화사일을 도맡아서 일을 하고, 철두철미하게 회사를 자기것 처럼 잘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부사장으로 승진할 확율이 높다고도 들었다.
올해는 꼭 부사장으로 승진할 것이라고, 나는 그런 생각도 해본다.
헛된 꿈이 아니기를 바라고, 꼭 더 크게 나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간혹 한국을 나오고 있지만, 그래도 부모로서는 보고 싶은 마음이 가득한 것이다.
* 셋째는 우리 손주들이 하고자 하는 일에 열성을 다해서 성공하기를 바란다.
대학을 나오고 직장에 있는 손주들도 있고, 지금 대학을 다니고 있는 손자도 있다.
모두가 장래가 촉망되는 우리 손자 손녀들이다.
재주들이 좋고 머리가 좋아서, 모두 자기 위치에서 앞서가는 손주들이다.
장래 희망과 의지를 갖고 큰 기대속에 열심히 노력하면, 아주 훌륭한 일꾼들이 되리라 본다.
지금은 글로벌 시대라서 세계를 바라보고, 높은 포부로 지략있는 계획과 실천으로 행하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생각된다.
새해 병오년을 맞이해서, 부모로서 또는 할아버지로서 기대가 큰 것이다.
세상은 넓고 크며 할일도 많고, 했어야 할 일도 많은 것이다.
모든 것을 크게 바라보고 차분하게 노력하고 인내하면서, 열심히 나아가면 앞에는 큰 성공의 등불이
환하게 비춰지리라 본다. 인간은 자기 노력만큼 성공 할 수가 있는 것이다.
따라서 모든 사람에게 덕을 베풀고, 친절하며 이해하고 협조하는, 인간미가 있어야 한다.
병오년 새해를 맞이해서, 우리 가족 모두 크게 잘 되기를 바라고, 손주들도 크게 성공하기를
기원하는 바이다. 따라서 건강과 축복이 함께 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우리가족 모두를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사랑하고 있다.
부디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학수고대 한다.
2026. 1. 3. 竹巖 리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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