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큰 손자는 대기업으로 이직을 해서 더욱 자기능력을 펼칠 기회가 왔다고 본다.
竹巖 리드민
오늘은 우리 큰 손자로부터 너무도 좋은 소식을 전해왔다.
우리 큰 손자는 지금까지 판교에 있는 IT 회사를 다녔는데, 더 큰 능력을 펼치고자 강남 역삼에 있는 토스
(비바리 퍼블리카) 입사 시험에 당당히 합격해서, 돌아오는 11월 17일부터 토스회사에서 근무하게 되었다고 카톡을 보내왔다.
지금도 좋은 회사로 알고 있는데, 대 기업으로 이직을 해서 더 높은 뜻을 펼치고자 하는 것 같았다.
항상 누구에게나 친절하고 예의가 바르며, 지금 근무하는 회사에서도 인정을 받아서 해마다 우수 사원으로 선정되었으며, 대리로 근무하고 있는 참으로 장래성 있고 유망한 사원이였다.
이 회사에서 약 4년 남짓 근무했는데, 이제 더 큰 뜻을 품고 크게 성장하고자 이번에 대기업인 토스회사(회사원이 3천명)로 이직하게 된 것 같다.
우리 큰 손자는 군에서도 회화를 잘해서 카투사로 선출되어서 복무했고, 지금 병원장을 하고 있는 아빠 따라서 미국에 가서 초등학교를 다녀서 회화를 비교적 잘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게다가 끝없이 노력하고 의지가 강하며, 성실하고 지적인 청년으로 모두에게 인정을 받는 청년이다.
단체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협력하고, 진실한 노력파가 언제나 앞장서서 성공하게 되는 것이다.
우리 큰 손자가 바로 그런 청년으로 회사에사도 항상 불철 주야 노력하는 회사원으로 나는 알고 있다.
하지만 본인은 더 큰 욕망을 갖고 나아 가고자 마음 먹고, 이직을 하는 것 같다.
인간은 노력하면서 발전하고, 성공하면서 진취적인 길을 걷게 되는 것이다.
이제 더 큰 회사로 가서 위를 바라보고 열심히 노력하고, 성장하는 회사원이 되어야 한다.
요즘 청년답지 않게 수양된 인격과 사회성이 밝고, 예의 바른 청년이 곧 우리 큰 손자이다.
마침 친구와 같이 이직 기념으로 해외 여행을 일본으로 3박4일 동안 간다고 해서,
나는 너무도 기쁘고 기분이 좋았다.
11월 9일(일요일) 출발해서 12일(수)에 귀국한다는 말을 듣고 잘 생각했다고 칭찬을 했다.
이직으로 환경이 다른 대 기업으로 출근하기 전에, 일차 정신을 가다듬고 새로운 힘의 충전이
필요하리라 본다.
우선 일본에 가서 구경 잘하고 맛잇는 것도 많이 먹고, 많은 것을 보고 듣고 느끼고 돌아왔으면 하는
마음이다. " 백문이 불여일견(百聞이不如一見)" 이라는 말 처럼 선진국 일본에 가서,
직접 보고 느끼고 많이 배워 오기를 바란다.
사회생활에서는 지혜를 모아 요령있는 실천이 중요한 것이다.
우리 큰 손자는 앞으로 승승장구해서 크게 성공하리라 본다.
큰 성공이 곧 부모님에 대한 효도요, 국가와 사회에 대한 보람이라 생각된다.
건강하게 잘 다녀 오고, 사진도 많이 찍어와서 나에게도 보내주면 좋겠다.
우리 큰 손자 , 내가 많이 사랑한다.
우선 일본 여행을 건강하게 잘 다녀오기를 바란다.
2025. 11. 7. 竹巖 리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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