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둘째 아들이 흑염소 진액을 사서 보내왔다.

       竹巖 리드민

 

이제 화사한 봄날이 와서 너무도 좋다.

하지만 미세먼지는 여전히 서울 하늘을 뒤덮고 있어서, 외출하기가 마음에 걸린다.

우리 부부는 건강이 안좋아서, 조금은 외출도 힘이들 때가 많다.

특히 나는 점점 몸이 무겁고, 머리도 어지러우며 옛날 같지가 않아서 걱정이다.

물론 나이가 들어서 노인들은 누구나 다그렇겠지 하고, 넘어가는데 날마다 힘이든다.

항상 부모님 건강을 걱정하고 있는 둘째 아들이 오늘 아침 일찍 왕실 비책 흑염소 120포

(2박스)를 사서 보내왔다. 너무도 고맙고 사랑스러운 아들이다.

 

매일 멀리 차로 출근을 하면서도 잊지않고, 부모님을 생각하는 마음이 참으로 고마운 것이다. 우리 둘째 아들은 서울대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받고 지금은 교수로 근무중이다.

멀리 차를타고 출근을 해서 항상 건강에 주의하라고 나는 말하고 있다.

우리 부부는 이미 여러번 흑염소 진액을 복용해 봤다.

이것 저것 많이 건강 식품을 먹어 보았지만, 그래도 가장 좋은 것이 흑염소 진액인것 같다.

항상 건강을 위해서 열심히 나도 노력을 하고 있지만, 몸은 좀처럼 기력이 회복되지 않는다.

그동안 입원해서 수술도 해서 몸이 많이 약해진 것은 사실이다.

또 나이가 있으니 예전처럼 기력이 왕성 할일은 만무하리라 생각은 된다.

이것저것 좋다는 건강식품을 아들들이 사다주어서 많이 먹어봐도, 역시나 크게 달라지지 않아서 나도 걱정을 많이 하고 있다.

 

요즘 건강 식품이 떨어져서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마침 아들이 흑염소 진액을 또 사서 보내와서 참으로 고마운 것이다.

건강때문에 친구들의 모임도 못 나가고 있어서, 친구들에게 많이 미안한 마음도 있다.

갈 곳은 많은데 건강이 발목을 잡고 있는 처지라서, 참으로 안타깝다.

젊었을때 처럼 건강이 회복되지는 않으리라 물론 믿지만 ,그래도 내가 하고픈 일에 지장이

없도록만 건강해 졌으면 좋겠다.

마음은 있고 몸은 말을 안 듣고, 이것이 노인들의 안타까운 마음이라 생각은 된다.

 

왕실 비책 흑염소 진액은 전에도 먹어보아서, 몸에 좋은 것 만은 사실이다.

어서어서 기력이 조금이라도 회복되어서, 활동하는데 지장이 없기를 바란다.

아내와 같이 잘 먹고, 아들의 고운 마음을 사랑으로 담아 주려고 한다.

모든 것은 건강과 사랑과 의지로 엮어있는 우리들의 현실이 아닌가 싶다.

아들들에게 항상 고마움을 알고 있고, 따라서 많이 사랑하고 있다.

우리 부부는 가능한 아들들에게 짐이 안되도록, 노력하면서 살고 싶어진다.

오늘 아침에 흑염소 진액을 받아서, 우선 식전에 한포씩 아내와 같이 먹었다.

고마운 아들아. 건강 유지 잘하고 즐겁게 근무하기 바란다. 사랑한다.

아들의 건강을 위해서 파이팅!

 

2026. 4. 6. 竹巖 리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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