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LG 정수기 케어 서비스를 받는 날이다.
竹巖 리드민
오늘은 우리 집 LG 정수기 케어 서비스를 받는 날이다.
우리는 약 7년전에 LG 정수기를 설치해서 지금껏 케어 서비스를 3개월 마다 케어 매니저들이 나와서,
정수기 내부를 청소 하고 필터를 교환하고 이렇게 관리를 해주고 있다.
오늘도 LG 전자 영등포 사무소 임유진 매니저가 11시경 나와서 1,2차 직수관 교체,고온 고압 살균케어를
하고 다음은 5월 7일 오전 10시에 온다고 하고 갔다.
정수기를 설치해서 우리 노인들은 참으로 편리하게 정수 온수 냉수를 사용하고 있어서 너무도 좋다.
우리 아파트 어느집은 지금도 생수를 배달해서 사용하고 있는 집도 있다.
물은 깨끗하겠지만 일일이 배달시켜서 먹는 물이기에 매우 불편하고, 여러가지로 신경도 써야 할것이다.
따라서 온수는 가스 렌지에 따뜻하게 데워서 먹어야 하는 불편함도 있다.
영등포 LG 전자 사무실에서는 항상 약 1주일 전에 케어 서비스가 있다고 연락을 해서, 그날자에 불편함이 있으면 날자를 다시 정하라고 케어 서비스 날자를 사전에 조율하고 있다.
우리 집 담당인 임유진 메니저는 나이가 젊은 분으로, 일도 잘하고 열심히 서비스를 잘해주고 있다.
전에는 강선희 매니저가 왔었는데, 지금은 팀장으로 서무실에서 많이 근무를 하고 있다고 한다.
오늘도 임유진 매니저는 일을 마치고, 다음 날자를 나에게 물어서 정하고 갔다.
알고보니 우리 아파트에서도 여러집이 같은 LG 정수기를 렌트해서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나오는 날자에 와서, 여러집을 케어서비스를 하고 있는 것 같다.
지금은 참으로 편리하고, 여러가지로 좋은 제도라고 본다.
정수기 뿐만 아니라 냉장고, 세탁기. 공기청정기등 여러가지를 렌트해서 사용하는 시대가 되었다.
세상이 갈수록 편리하고, 행복한 생활을 할수 있도록 발전하고 있는 것이다.
케어 서비스가 끝나면, 약 2시간 동안은 물을 사용하지 말라고 한다.
지금 사용하는 우리 정수기는 우리 것이 되었다.
5년동안 사용하면 소유권이 소비자의 요구에따라 넘어가는 것이다.
아직까지 고장도 없고 사용하기도 편리해서, 그대로 우리는 사용하고 있다.
지금은 렌트 물건이 자동차까지 널리 퍼지고 있어서 너무도 좋다.
우리 둘째 아들도 독일산 벤즈자동차를 렌트해서 렌트 사용기간이 지나서, 지금은 소유권이 아들
앞으로 되었다고 한다.
세상이 갈수록 편리하고, 요령있게 살수있는 좋은 세상이 되었다.
앞으로는 AI 시대가 우리 앞에 다가와서, 더욱 좋은 시대가 될것이라고 생각한다.
오늘 수고를 하신 임유진 매니저에게, 고맙고 감사한 마음이다.
항상 약속한 시간에 와서 열심히 케어서비스를 하고 가는 것이다.
따라서 영등포 LG 사무실에 근무하는 팀장님 강선희 씨에게도, 고마운 마음이다.
아무쪼록 새해를 맞이해서 더욱 건강하시고, 온 가족 평안을 기원해 드린다.
LG 전자 케어 서비스를 격려하며, 모두를 위하여 파이팅!
2026. 2. 3. 竹巖 리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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