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도시가스 회사에서 나와서 가스 유출에 대한 이상 유무 확인 검사를 하고 갔다.
竹巖 리드민
추운 겨울철이 되니까 항상 화재를 가장 주의하고, 우리에게는 화재가 가장 무서운 일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자주 정부에서는 난방기구 사용과 가스 사용 등 주로 화재가 일어날수 있는 물체에, 신경을
많이 쓰라고 연락이 온다.
오늘은 우리 집에 도시가스 회사에서 오전 10시 반경에 가스 유출 이상유무를 확인하고자 박진숙 여성분이 나와서, 자세히 가스 관의 이음매와 가스 렌지등을 검사하고 갔다.
검사 시간은 약 10분 정도 걸리는 것 같았다.
이렇게 도시가스 회사에서 나와서 정기적으로 검사를 하고, 화재에 대한 주의를 환기 시켜 주니 너무도 고맙다. 이에 따라서 각 가정에서는 24시간 화재에 대비하는 마음을 갖고 주야로 신경을 써야 할것이다.
화재는 그야말로 일순간에 재물을 잃고, 거지가 될수도 있는 일이다.
또 잘목하면 인명 피해까지 발생 할 수도 있게 된다.
조금만 신경을 쓰면 안전 할수도 있는 일에, 너무 방심하거나 주의를 기울이지 않아서 일어나는 일이 화재다. 가정의 화재는 물론 산불이나 모든 화재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 자나깨나 불조심 꺼진 불도 다시보자" 는 구호가 있는 것이다.
한번 화재가 일어나면 우선 소방 공무원들의 수고가 이만 저만이 아니다.
개인은 물론 국가적으로도 재산상의 손해이고, 이로인해 인명피해까지 올수도 있어서 참으로 무서운 것이 화재다. 오늘도 여성 한분이 와서 각 가정을 방문해서, 가스 유출 여부를 일일이 확인 검사하고 갔다.
추운 날씨에 고생을 하는 것을 보니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우리 아파트는 매월 15일에 각가정에서 도시가스 계량기를 검침해서, 각자 현관 문밖에 붙어있는 "도시가스 계량기 검침 기록 카드" 란에 적고 있다.
가스 검사 직원은 추운 날씨에도 자기가 맡은 일에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도 애닯게 보였다.
도시가스 화사에서 신경을 쓰지만, 우선 각가정은 각자가 알아서 화재에 신경쓰고 노력해야 한다.
특히 도시가스 사용은 물론 난방기구로 난로. 장판. 전기팩. 전기선 연결 등을 각가정에서 철저하게 검사하고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그래서 자주 메시지로 정부에서 주의하라고 알려주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사용하는 기구중에 화재가 발생할수 있는 기구들이 너무도 많다.
각자가 알아서 주의하고, 신경을 쓰고 사용을 잘해야 한다고 본다.
오늘 나와서 도시가스 유출 여부 확인 검사를 하신 여성분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
따라서 도시가스 회사에도 감사한 마음이다.
2026. 1. 19. 竹巖 리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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