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날씨가 너무 더워서 걱정되는 마음이 앞선다.
竹巖 리드민
요즘 날씨가 너무도 덥다.
보통 예년 여름에 비해 올 여름 더위는, 60년 만에 오는 더위로 폭염 날씨가 계속 될 것이라고 한다.
따라서 기온은 평년보다 높고, 강수량은 평년보다 많을 것으로 내다 보고 있다.
세계 곳곳이 폭염과 폭우로 혹은 산불로 지구촌이 대 재앙을 맞고 있다.
또 일본을 비롯해서 어느 곳에서는 화산활돌이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다는 소식도 있다.
이상 기후 변화는 엘니뇨와 라니냐로 인한 기후 변동과 탄소 배출증가로 일어나는
이상 기후현상으로 알고 있다.
같은 나라 안에서도 어느곳은 폭염으로, 어느곳은 폭우로, 어느곳은 가뭄으로,
기이한 기후변화로 우리 인간들이 살기에, 너무도 고통스러운 여름이 되고 있다.
기상청은 지나간 올 6월이 기상관측이 시작된 1973년 이래, 53년 중 역대 가장 더웠다고 밝혔다.
앞으로 7월에도 폭염이 계속 될것이라고 보고 있다.
우리나라도 장마는 길지 않고, 갑자기 폭염이 찾아와서 너무도 힘든 여름을 맞이하고 있다.
전국의 해수욕장이 모두 오늘부터 개장이 되어서, 이제 바다를 찾는 피서객들로 한껏 붐비게 된다.
특히 요즘 동해안은 40도에 육박하는 살인폭염이 연일 계속되고 있다고 한다.
우리 한국은 다행히 삼면이 바다로 되어 있는 반도 국가로, 이런 해수욕장의 혜택을 볼수가 있어서 좋다.
하지만 남태평양에서 불어오는 심한 태풍과 장마는 어쩔수 없는 우리 한반도의 불리한 조건이라 여겨진다.
온대지방의 가장 좋은 4계절을 갖고 있는 우리나라는, 인간이 살기에 가장 좋은 지역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요즘 지나친 폭염은 어제도 오늘도 섭씨 30도가 넘는 날이 계속되어, 모든 생활을 힘들게 하고 있다. 요즘 열대야가 계속되어 낮과 밤이 모두 지내기가 어렵다.
서울은 2022년부터 올해까지 4년연속 6월 열대야가 계속되고 있다고 한다.
앞으로도 기상청은 북 태평양 고기압 영향권으로 찜통 더위가 계속 될것이라고 보고 있다.
유럽은 매년 폭염으로 17만 5천명 정도가 사망한다는 보고가 있어서, 나는 참으로 깜짝 놀랐다.
미국을 비롯한 세계 각지에서 열사병으로 사망하는 수가 점점 늘어나고 있고, 우리나라도 환자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는 소식이 있다.
이런 때일 수록 물을 자주마시고, 외출시에는 햇볕을 가릴수 있는 양산을 사용하고, 가능한 노약자들은
외출을 삼가하는 것이 좋다고 정부에서는 말하고 있다.
여름이면 바다나 강물에서 익사하는 사람도 점차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인간들이 만들어서 인간들이 죽어가는 현상은 누구의 탓이라고 핑게 댈수가 없는 것이다.
인간들이 원인을 제공하고 도리어 되돌려 받는 자업자득인 셈이되는 것이다.
앞으로 탄소배출을 줄이고 기후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제반 설치와 활동은 조금은 자제되어야 한다고 본다.
그 무서운 핵을 만들고 핵으로 죽어가고, 이제 핵을 사용 말자는 인간들의 약속은 잘 지켜질까 의심스럽다.
북한은 끝까지 핵을 만들고 핵으로 힘을 과시하고자 하는, 지도자의 못된 정신이 우리는 물론 세계를 괴롭히고 있다.
인간들의 물질문명의 혜택은 선하게 사용하고자, 또 유익하게 우리 생활을 돕고자 만든 것이 기본인 것이다.
하지만 세계는 많은 나라들이 있어서, 서로 싸우고 으르렁 거리며 부대끼는 사례가 많아서,
전쟁은 항상 내재하고 있다고 본다.
그러기에 각나라에서는 지도자를 잘 선출하고, 국제적으로는 평화를 위한 노력이 꾸준히 계속되어져야
할 것이다. 따라서 유엔의 활동과 약속이 더욱 철저하게 잘 지켜지고, 국제적으로 지구촌 모두가 다같이 이행해 나가는 적극적인 노력과 자세가 필요하다고 본다.
싸우지 않고 서로 협력하고, 도우며 살아가는 우리 인간들이 되어야 할것이다.
너무도 더운 여름에 기후마저 우리 인간들을 힘들게 하고 있어서, 올 여름은 더욱 살기에 어려울 것 같다.
특히 우리 노인들은 크게 걱정하고 있다.
앞으로 장마도 없고 태풍도 없고, 평상시 여름 날씨로 계속 이어지기를 바란다.
다가오는 폭염 날씨에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바라면서, 아름다운 한 여름을 보내고저 하는 마음이다.
2025. 7. 6. 竹巖 리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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