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67대 새 교황에 "레오14세" 선출. "모두에게 평화를 "
竹巖 리드민
세계 70개국 133명의 추기경들이 모여 콘클라베(추기경단 비밀회의) 둘째 날인 8일 (현지시각)
제 267대 교황이 선출되었다.
이날 오후 6시 8분쯤 콘클라베가 진행중인 바티칸 시스티나 성당 굴뚝에서 교황 선출을 알리는
흰색 연기가 먼저 피어 올랐고, 이어 종소리가 울려 퍼졌다.
이후 콘클라베가 개막한지 2일만이자 투표 횟수로는 4번째에 교황 선출이 되었다.
한국 시간 9일 오전 1시 7분께 콘클라베가 열린 시스티나 성당 굴뚝에서 드디어 교황 선출을 알리는 흰 연기가 피어 오르면서 교황 선출을 알렸다.
흰연기는 선출 성공을 의미하는 것이다.
새 교황은 성당 발코니에 처음 모습을 드러내며 전 세계인에게 첫 사도적 축복인 " 로마와 온 세계
에 " 우르비 엣 오르비(Urbi et Orbi)" 를 내린다.
처음으로 미국 출신인 "로버트 프랜시스 프레보스트 추기경(69세) " 이 새 교황으로 선출되었다.
한국 시간으로 2025년 5월 9일 금요일 새벽 1시이다.
14억 가톨릭을 이끌 새로운 교황으로. 추기경들의 4번째 투표에서 선출되었다.
지난달 4월 21일 프란치스코 교황 선종 17일 만이다.
새 교황은 1955년 미국 시카고 에서 출생했다. 시카고, 로마에서 신학을 전공하고 1982년 사제
서풍을 받았다. 남미의 사회적 모순, 정치적 모순,특히 빈민문재를 몸으로 체득하고 그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해서 사랑을 베푼 아주 훌륭한 교황이다.
온건 중도파의 타협적인 성향으로 평가 받고 있으며. 전임 프란치스코 교황의 최측근 추기경이
었다고 한다. 패루에서 20년간 사목활동을 했고 패루 국적도 취득했다고 한다.
새 교황은 여러분도 우리를 그리고 서로를 돕고 대화와 만남을 통해 언재나 평화롭게
하나의 백성이 될수 있도록 하는 다리를 건설합시다 고 말했다.
새 교황에게 분열과 갈등 봉합역할을 기대하고 있다.
2027년 "레오 14새 신임교황" 이 우리나라에 방한 할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우리나라를 방문하면 청년 젊은이 들에 대한 신앙적 열정을 불태울 수 있는 계기가 되리라고 본다.
[진재명] [오후 5:55] 새 교황에 '레오 14세'‥"모두에게 평화를"
출처 : MBC | 네이버 - https://naver.me/GRoURC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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