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들이 항상 특히 조심 할 것은?
竹巖 리드민
인간이 평생 살면서 조심해야 할 것은 여러가지이지만, 특히 노인들이 조심해야 할 것은
넘어지지 안해야 한다는 것이다.
집에서나 밖에서나 노인들은 다리가 약하고 전신이 굳어 있으며 기력이 쇠퇴해서, 잘 넘어지는
경우를 너무도 많이 볼수가 있다.
집에서는 특히 침대에서 내려오다가 넘어지는 일이 많고, 화장실에서도 넘어지는 확율이
많아서 일생을 망치는 경우가 있다.
노인들이 뼈를 다치면 젊은이 들과 달라서 잘 붙지않고, 결국은 수술까지 해야 하는 경우가 생긴다.
내 주변에도 내가 아는 분들이 넘어져서 고생을 하시다가, 결국은 생을 마감 하는 것을 보았다.
또 내 친구는 넘어져서 3년 이상 병원 생활을 하는 친구도 있다.
고관절을 다쳐서 수술을 했지만, 빨리 낫지 않고 병원생활을 하고 있다.
다행히 내 친구는 사위가 병원장이어서 오래도록 병원 생활을 해도, 크게 지장을 받지는 않고 있다.
인간의 몸은 근육과 뼈로 구성되었고, 특히 몸을 지탱하는 것은 뼈이기 때문에 뼈를 다치면 할수없이
들어 누워 있어야 하는 것이다.
뼈는 빨리 붙지도 않고 빨리 낫지도 않아서, 인생을 망치는 경우가 있다.
내 친구 김명춘 교장도 이번에 병원에 갔다가 잘못해서 넘어져서, 팔이 골절되어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한다.
나는 그 말을 듣고 깜짝 놀랐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나이가 든 노인일수록 수술도 어렵고, 빨리 붙지도 않고 그래서 고생을 많이 하게 된다.
어제 입원해서 오늘 수술을 한다고 하니 많이 걱정이 되겠지만, 잘 참고 수술이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물론 대형 병원에서 전문의가 수술을 잘 하겠지만, 수술 받는 환자들의 입장은 고통이고 큰 고민이 되는 것이다. 항상 어디가던 넘어지지 않게 조심하고, 노인들은 천천히 몸을 움직이고, 되도록 기대고 의지 할 것이
있으면 의지를 해야 한다.
그래서 지팡이가 필요하고, 계단을 오르 내릴때 손 잡이가 필요하고, 동행자가 있으면 손을 잡고 걸어야 한다. 내 친구 김교장은 아직도 건강해서, 잘 걷고 활동적이며 매사에 협력적이어서 창창한 몸이었다.
제발 수술이 잘되어 이상없이 속히 완쾌되기를 바라는 바이다.
친한 친구이지만 병원 위문도 가기 어렵고, 그저 집에서 기도하고 마음속으로 위문하고저 한다.
속히 나아서 다시 만나면 좋은 이야기하고, 점심이나 대접하고자 마음 먹고 있다.
행복은 자기가 찾아서 알고 믿고 이해하고, 즐겨야 행복한 것이다.
수술을 담당하신 의사선생님께 마음속으로 잘 부탁을 드리고 싶다.
아프지않게 수술을 잘 하시고, 환자마음을 편하게 해서 속히 완쾌되게 해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병원 생활은 누구나 힘들고 어렵고, 하루가 일년같이 지루한 것이다.
빨리 완쾌해서 퇴원하고, 다 나아서 평상시대로 활동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김교장! 너무 근심말고 차분하게 수술 잘 받고 퇴원해서 우리 만나기를 바라네.
내가 많이 기도하고 위로하는 마음 보내고 있네.
마음 편하게 갖고 안심하고, 수술이 잘 될것이니 걱정하지 마시게.
김교장 파이팅! 사랑하네.
2025. 5. 7. 竹巖 리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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