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미국에 사는 우리 손녀가 노스웨스턴 대학교를 졸업하는 날이다.
竹巖 리드민
축! 졸업, 우리 미국 손녀가 노스웨스턴 대학교를 오늘 6월 14일(토: 9시) 에 졸업을 한다.
미국에서 사는 막내 아들의 딸인 우리 손녀가 오늘 노스웨스턴 대학교를 졸업하는 날이다.
노스웨스턴 대학교에 입학 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4년이 지나 졸업을 하게 되었다.
노스웨스턴 대학교는 미국 3700여개 대학중에서 랭킹 9위 가는 사립 명문대학이다.
언론 분야로는 미국 랭킹 1위 가는 대학으로 38명의 퓰리처 수상자를 배출했고, 졸업생과 교수를
포함해서 노벨상 수상자가 19명이나 나온 세계적인 유명한 명문 사립대학이다.
우리 손녀는 4년동안 전액 장학생으로 기숙사에 있으면서 학교를 다녔다.
세월은 빨리 쏜살같이 지나서 우리 손녀가 이 대학을 벌써 졸업을 하게 된 것이다.
우리 손녀는 평소 책을 좋아하고 도서관에서 많이 생활하면서 지내는 책벌레로, 별명을 얻고 있다.
그래서 앞으로 훌륭한 작가가 되고 싶다고 한다.
예능에도 특기가 있어서 그림도 잘 그리고, 피아노와 바이올린도 잘 켜서, 참으로 재주가 많은 우리 손녀다.
공부를 잘해서 학점이 만점이라서 지난 마지막 한학기는 학교에 안가고 집에서 쉬고 있다가, 어제 비행기를 타고 부모님과 같이 시카고로 가서 하룻밤을 지내고, 오늘 졸업식에 참석하는 것이다.
4년동안 우리 막내 아들 내외가 딸을 위해서 수고도 많이 했으리라 여긴다.
오늘(토)은 그 결실을 맺는 행복한 졸업식에 참석하고, 다음 날(15일) 일요일에는 가족 세명이서 뉴욕으로 가서 행복한 졸업기념 여행으로 즐기다가 아마도 화요일 쯤 댈러스 집으로 온다고 하는 것 같았다.
그래서 결국은 집에서 출발해서 졸업식에 참석하고 뉴욕으로 돌아서 집에 오기까지 4박5일 여행이 되는 것같다. 졸업 덕분에 세가족이 뉴욕까지 가는 즐거운 여행이 되는 것이다.
졸업을 하고 많은 여운을 남기며 시카고를 떠나서, 이제 사회로 나가는 첫발을 딛는 우리 손녀는 참으로
영광스러운 여행 기분일 것이다.
댈러스에서 2시간 남짓 비해기를 타고 가서 시카고에 내려서, 학교까지는 버스를 타고 간다고 한다.
4년동안 정드렀던 학교가 우리 손녀에게는 잊지못할 마지막 지, 덕, 체, 를 닦고 교수님들과 친구들을 두고
각자가 사회로 출발하는 계기가 되어, 마음에 깊이 두고 두고 새겨지리라 본다.
졸업을 하자 마자 아마도 즉시 뉴욕으로 가서 즐거운 여행으로 기분을 전환하고, 행복하게 뉴욕을 구경하고 집으로 돌아 오리라 여긴다.
뉴욕은 세계적인 도시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많아 행복한 여행이 될것이다.
많이 구경하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느끼고 배우고 오기 바란다.
물론 사진도 많이 찍어 와서 나에게도 보내 주면 좋겠다.
앞으로 원대한 희망을 품고 지금까지 닦았던 실력으로, 좋은 곳에 취직하여 성공한 생활이 되기 바란다.
우리 막내 아들부부도 이제 딸에 대한 고생도 다 끝났으니,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이 되기를 바란다.
멀리서 졸업식에 가지 못하는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오직 마음속으로 기도하며 축하를 하고 싶다.
이제 사회에 나오면 주변의 모든 사람들이 나를 위한 선배고, 언니고 지도자라 생각하고 열심히 배워가면서
살아야 한다. 인간은 혼자서는 살수가 없는 사회적 동물이다.
책을 많이 읽고 아는 것도 많아서, 매사에 모든 일을 남보다 더욱 잘하리라 생각은 된다.
우리 손녀는 우선 먼저 취직을 잘해서, 부모님께 즐거움을 안겨드려야 한다.
따라서 갖고 있는 운전 명허증도 이제는 빛이 나야 하겠지?
시간 나면 간혹 연습으로 운전을 해서, 자유롭게 어디든 다녀야 할것이다.
예쁘고 착하고 지성적인 우리 손녀야.
오늘부터 사회인이 되어 훌륭한 사회생활을 모범적으로 잘하는 지성인으로 살아가기 바란다.
전 세계를 향해서 나아가는 원대한 꿈을 안고, 멋지게 새 출발하기 바란다.
큰 꿈은 이루기를 원하고 큰 행복을 안기를 바라는 바음으로 노력해야 한다.
항상 부모님께 효도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마음과 덕을 베풀며 사는 아름다운 사회인이 되기를 바란다.
누구에게나 잘하는 덕이 있는 삶은 나를 위한 길이 될것이다.
우리 손녀가 이제 더욱 많이 보고 싶다.
기회가 되면 한국에도 자주 나오면 좋겠다.
우리 손녀, 사랑한다. 다시 졸업을 축하하면서-----
2025. 6. 14. 竹巖 리드민
< 노스웨스턴 대학교 졸업식. 2025.6.14(토). 오전 9시.Welsh-Ryan Arena>
[한국시간 : 10:47] School of Communication Undergraduate Convocation: Graduation - Northwestern University -
<아래 클릭하시고 우측 상단 "한국어" 클릭>---화면이 나오면 확대해서 보세요.
https://www.northwestern.edu/graduation/families-and-guests/2025-webcasts/soc-primary.html
*** [한국시간 : 오후 10:47] 10분후에 식 시작하면 실시간 볼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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