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는 가족여행으로 싱가포르를 다녀왔다.

       竹巖 리드민

 

여행이란 참으로 누구나 가고 싶어 하고, 다녀오면 마음이 뿌듯해진다.

그만큼 얻는 것도 많다고 할까? 우리 생활에 활력소가 되는 것이다.

내 친구인 김신화 교장은 이번에 가족여행으로 싱가포르를 4박 5일 동안 다녀왔다고 한다.

참으로 잘했고 가족여행이란 다 같이 해외에 나가는 것이 어느 집이든 쉽지 않다는 이야기다.

잘 생각해서 잘 다녀온 것 같다.

우선 건강하게 다녀온 것을 축하한다.

 

싱가포르는 우리나라에서 많이 가는 곳으로, 동남아시아에 있고 문화도 발전한 곳으로

보고 배울 점이 많다고 들었다.

나도 전에 친구들과 같이 동남아 여행으로 싱가포르도 다녀 왔다.

볼거리도 많고 즐길 거리도 많고, 가족 여행으로서는 안성맞춤이라 할 수 있는 나라이다.

언제나 즐기면서 사는 것이 인생이고, 그래야 오래 장수한다고 한다.

나는 이제 미국에서 사는 막내아들이 오라고 해도, 가지 못할 형편이다.

건강이 따라줘야 여행도 다닐 수 있고, 따라서 행복도 가져올 수 있다고 본다.

 

내 친구를 만나면 여행 다녀온 이야기를 잘 듣고, 나는 듣는 만족으로 살야 야 할 판이다.

물론 사진도 많이 찍어 오라고 했으니까, 보내주면 보고 내 블로그에 올리도록 하겠다.

나와 가장 가까운 친구라서 더욱 기대가 된다.

우리는 항상 만나면 서로 웃고 즐기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더욱 내 친구는 서울에서 낳고 자라고 서울 토박이 친구라서, 내가 배울 점이 많고, 따라서 나도 가르쳐

줄 점이 많아서 서로 상부상조하고 지낸다.

그래서 우리는 가장 가까운 친구가 되었고, 자주 만나 점심도 먹고 세상 이야기도 많이 하는 사이다.

 

인간은 혼자서 살수 없는 것이다.

사회생활이란 곧 서로 돕고 위하며 즐기는 것이, 본연의 인간 임무라고도 할 수 있다.

나는 항상 마음을 터놓고 살고 싶고, 누구하고도 친히 지내려고 하는 마음이다.

그래서 친구가 많은 편이다.

내 친구도 마음이 넓고 성실하며 착하고, 항상 남을 위하는 마음이 다른 사람에 비해 적지 않다고 본다.

그래서 나와 친구가 되었고, 가장 가까운 잊지 못할 친밀한 사이가 되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남은 인생 즐겁고, 유익하게 서로 돕고 살아야 하겠다.

고마운 친구야 , 여행 잘 다녀와서 축하한다.

앞으로 더욱 건강해라, 파이팅!, 사랑한다.

 

2025. 3. 5. 竹巖 리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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