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제20대 윤석열 대통령이 체포되었다.

       竹巖 리드민

 

우리나라 제20대 윤석열 대통령이 오늘 10시 33분에 관저에서 공수처와 경찰의 체포조에

의해 드디어 체포되었다.

그동안 공수처의 3차 출석 요구에도 불응하여, 오늘은 강제로 체포된 수모를 겪었다.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12월 3일 국회를 무력화 시키고자 비상계엄령을 선포하고, 국회를 장악하려고

군인과 경찰을 동원하여 국회에 난입하게 해서 이재명 야당 의원과 우원식 국회 의장을 비롯해서

다수 유력인사와 심지어 여당의 한동훈 대표까지 체포하려 했다가 국회의의들의 계엄령 해제

요청 결의가 국회에서 통과되자 6시간 만에 비상계엄을 해제하면서, 내란죄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독립된 중앙 선거관리 위원회 마저 불법으로, 군인들을 동원하여 요원 체포를 시도한 혐의도

받고 있다.

 

국회에서는 이로 인해 대통령 윤석열을 내란죄 혐의로 탄핵으로 결정해서 헌재로 넘어간 상태이고,

헌법에 반한 내란죄로 수사기관인 공수처에서 조사하고자 3차에 걸쳐 출두 명령이 있었으나 불응하여,

결국은 오늘 강제적으로 체포되는 역사상 유례없는 일이 우리나라에서 벌어졌다.

우리나라 국민은 물론 외국에서도 한국 대통령의 옳지 못한 계엄령 선포에 아주 잘못된 일로 평가하는

실정이고, 여당에서도 잘못한 일로 평가하는 웃지 못할 일이 일어난 것이다.

공수처는 대통령 윤석열을 조사하고자 200쪽이 넘는 분량의 질문지를 만들어 조사를 한다고 한다.

조사실에서는 검사 두명이 윤석열과 변호인을 상대로 48시간 조사를 해서 죄가 확인이 되면

구속 영장을 청구해서 구속을 시킨다고 한다.

소위 선진국으로 세계인의 각광을 받는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역사에 없는 오판으로 수사기관에 체포되어

가는 모습을 보는 외국인들은 우리나라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심히 가슴 아프다.

 

당당한 모습으로 일찍이 수사기관의 출두 요청에 자진해서 임했더라면, 우리가 보기에도 얼마나 좋았을까

생각해 본다.

불법이나 위법이라는 생각이 있다면, 당당하게 수사기관에 나와서 자기 의견을 피력한다면, 온 국민들은 그나마 대통령으로써 조금은 측은한 마음에 동정심이라도 가질 수가 있었으리라 생각된다.

하지만 관저에 숨어서 불법이니, 위법이니 하면서 공수처의 출두 명령에 불응하더니, 오늘은 세계인들이 보는 앞에서 그 모습도 보이지 않게 체포되어 숨어서 공수처에 끌려 들어가는 모습은 참으로 처량하고 안타까운 일이 되었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심히 모멸감을 금치 못할 윤석열 대통령의 처신이라고 본다.

헌정사에 유례없는 현직 대통령이 체포되는 장면이 온세계에 생중계되어, 한국의 위상과 국격이 땅에 떨어지는 유치하고 창피한 일이 우리나라에서 벌어졌다.

윤석열 대통령은 아내를 지키고 명태균 씨로부터 나오는 선거개입 사건으로 계엄을 선포했다는 말이 한간에많이 떠 돌고 있어서 참으로 가소롭기 짝이 없다.

인간은 스스로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반성하면서 살아야 하는 것이다.

하지만 심지어 일국의 대통령으로서 천하에 잊지 못할 잘못을 저지르고도 뻔뻔스럽게 처신하는 그 모습은

영원히 우리나라 역시에 커다란 오점을 남기는 일이 될 것이다.

 

드디어 계엄령을 선포한지 43일 만에 2025년 1월 15일 10시 33분에 체포되어 경호차량을 타고 공수처에는 10시 53분에 도착해서 앞으로 강도 높은 조사를 받으리라 여긴다.

1월 3일 1차 체포는 5시간 반만에 실패한 공수처는 온갖 방법을 동원해서 사전에 경찰과 합동으로 협의를 하고, 체포 방법을 의논 한끝에 드디어 오늘 오전 4시 반경에 경찰관 1100여명이 동원되어 움직이기 시작해서 성공한 것이다.

1차 집행시에는 국민의 힘 의원 45명이 관저에 모였고, 2차 집행시에는 33명의 국민의 힘 의원이 관저에

모여서 집행을 사실상 만류하고자 했다고 한다.

이번 2차 집행시에는 공수처와 경찰의 주도명밀한 계획으로 사전에 정당하고 합법적인 체포 집행시 방해자는 공무집행 방해죄로 채포하겠다는 공문과 방송으로 미리 경호처에 알려서 경호원들이 집행시에는 휴가를 가거나 대기동에서 대기를 하는등 체포에 방해가 없었다는 이야기가 흘러나왔다.

 

공수처에 도착한 윤대통령은 338호실 녹화 조사실에서 조사를 받는다고 한다.

48시간 동안 조사결과에 따라서 구속 영장이 발부가 되어 만일 구속이 되면 20일 내에 기소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구속은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에 구속 된다고 한다.

최상목 대통령 권한 대행이나 여야 및 공수처에서도 서로 충돌만은 피해야 한다고 엄격히 말한 끝에 이루어진 일로, 마침내 큰 충돌 없이 무사히 체포에 성공한 것은 다행이라 생각된다.

이제 공수처에서 조사에 잘 임해야 하는데, 그것도 윤석열 대통령 성격으로 보아 알 수 없는 일이다.

 

따라서 헌재에서는 1월 14일 1차 변론이 예정되어 있었으나 윤석열 대통령의 불출석으로 4분 만에 끝났다고 전해지고 있다.

2차는 1월 16일, 3차는 1월 21일, 4차는 1월 23일, 5차는 2얼 4일, 6차는 2월 6일, 7차는 2월 11일,

8차는 2월 13일로 예정되어 있다.

2차부터서는 윤석열 대통령이 불참해도 윤석열 측 변호사들만 참석하면 심판은 진행된다고 한다.

어서 빨리 인용이든 기각이든 결정되어서 우리나라가 안정되어 제2기 트럼프의 정책에 맞춰 대응하는

당당하고 신뢰받는 대한민국이 되기를 기원하는 바이다.

요즘은 너무도 나라가 불안해서 모든 국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하기도 힘들다고 말하고 있다.

지도자는 현명하고 판단력이 뛰어나며 국민을 사랑하는 마음이 우선되어야 하는 것이다.

 

윤석열 대통령은 김건희 여사의 치마폭에 쌓여서, 웃지 못할 국정 운영을 하고 있다는 말들이 있다.

따라서 국정 운영에 지나치게 무속인들의 입김이 작용한다는 말들도 많이 떠돌고 있다.

사실인지는 모르지만 일국의 대통령이 명철한 두뇌로 오차 없는 판단으로 애국하는 마음에서 국정 운영을

해야 하는 것이 정석인데, 무속인의 말을 듣고 정치를 하고 있다면 크게 잘못 되었다고 생각된다.

김건희 여사가 무속인들의 말을 잘 듣고, 평소 가까이 지낸다고 하는 말들은 항간에 많이 퍼져있다.

우리나라는 역사와 전통이 아름답고 화려하며, 국민성이 성실해서 외국에서도 평가가 좋은 나라이다.

 

우리 국민들을 위해서 하루속히 나라가 안정되어 국내외적으로 인정받는 나라가 되기를 바란다.

잘못은 벌을 받고 잘한 일은 칭찬받아 마땅하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은 누구나 변함이 없다.

죄에 대한 벌은 일찍 받고 끝나는 것이 현명한 일이다.

국가 수사기관에서 모든 일은 공정하고 바르게 합법적으로 조사하고 판단해서, 억울함이 없이 집행하고

또 그렇게 진행되어야 한다고 본다.

참으로 웃지 못할 일이 우리나라에서 일어나서 너무도 서글프고 참담한 심정으로 온 국민들은 실의에

젖어 있으며 한국의 앞날을 크게 우려하고 있는 바이다.

경제는 더욱 어려워지고 환율은 치솟고 대내외적으로 전망은 훨씬 어두워지는 현실에 모든 국민들은

가슴 조이며 근심속에 살고 있는 현실이다.

어서 모든 것이 잘 풀려서 우리 한국의 운명이 다시 한번 온 세상에 빛나기를 바라는 마음뿐이다.

 

2025. 1. 15. 竹巖 리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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